2001년 5월 해체된 댄스그룹 HOT의 멤버 5명을 다시 모아 중국 순회공연을 펼치는 계획이 추진되고 있다.
HOT의 원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대표 김경욱)의 한세민 이사는 "지난 5월 귀국한 이수만 대표 프로듀서가 `한류(韓流) 열풍을 이어가기 위해 HOT의 중국 공연을 추진해보자'고 제안했고 직접 멤버들에게 연락해 원칙적인 동의를 얻어냈다"고 24일 밝혔다.
HOT의 중국 공연은 오는 연말께 이뤄질 예정인데 이를 계기로 HOT의 재결합 논의도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2001년 HOT 해체 당시 장우혁ㆍ토니안ㆍ이재원은 예전미디어와 새로 계약을 맺고 그룹 jtL을 결성했으며, 강타와 문희준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남아 솔로로 활동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