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복사골 전국 국악경연대회'가 오는 30∼ 31일 경기도 부천시민회관에서 개최된다.
한국국악협회 부천지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부천시승격 30주년을 기념해 여는 이번 대회는 일반부(20세 이상 남녀)와 학생부(초.중.고교생)로 나눠 진행된다.
경연분야는 ▶경도.서도민요, 선소리 타령 등 민요 ▶대금, 거문고, 가야금, 아쟁, 피리, 해금산조 등 기악 ▶춘향가, 흥보가, 심청가, 수궁가, 적벽가 등 판소리 ▶전통 무용 등이다.
참가 희망 개인이나 단체는 오는 28일까지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사진, 참가비 4만원(학생부 면제) 등을 제출해야 한다.
협회측은 대상, 최우수, 우수, 준우수, 장려상 등을 선발, 상패와 상금을 수여한다.
한편 31일 대회가 끝난뒤 이은관, 이생강, 박순금, 이정희씨 등 명창과 탤런트 김민정(가야금 병창)씨 등이 나와 민요를 열창하고, 모듬북 공연이 선보인다.(032)613-93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