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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탐구4.11] 부천 오정

 

 

“정치개혁 이끌어 오정구 변화”
새누리당 안 병 도 (54)


▷국회의원이 돼야할 20자 이유 : 다윗의 기적을 일으켜 오정구를 바꿔 나갈 주역

▷주요 경력 : 연세대 겸임교수, 여의도연구소 이사, 한나라당 대표특보(전), 한나라당 도당 공천심사위원(전)

▷주요 공약 및 당선 후 추진과제 : 정치개혁(국회의원 정수감축, 국회의원 세비감축, 회기중 불체포특권 폐지, 국회의원 동일선거구 3선제한, 지방자치선거 정당공천 폐지등), 지역개발 (항공법 80조 개정, 수평표면 고도제한 폐지, 오정동 군부대 이전, 도정법 도촉법 등 재개발, 뉴타운 관련법 개정, 소사~대곡 일반철도화)

▷강점과 약점 : 새인물, 민심전문가, 열정과 끈기 / 없음

▷취미와 별명 : 노래부르기 / 없음

▷나의 상징물 : 없음

▷500자 자기소개서

30대 초반에 박사학위를 받고 일본 게이오대학 교수를 할때만 해도 나의 천직은 교수직이라고 믿었다. 그러나 일본에 함께 살던 아들이 점점 제일교포로 변해 가는 것을 보고 귀국을 결심했다.

귀국 후 당시 민자당 사회개발연구소(여의도연구소 전신) 연구부장으로 현실정치를 처음 구경했다. 그후 (주)21세기리서치앤시스템이라는 독자적 연구소를 설립해 정치컨설팅, 정책제안, 선거전략 등을 컨설팅했다.

2008년의 18대 총선에서는 고향인 고양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한 적도 있으나 본선거를 치르지는 못했다. 결국 정치와의 본격적 인연을 맺은 것은 2010년 1월 한나라당 부천오정 당협위원장으로 선출된 시점이다. 그후 이어진 2010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도당 공천심사위원과 부천시장후보 경선관리위원장으로 적극 정치에 참여했다. 당시 부천시에 불었던 반한나라당의 열풍 속에서도 오로지 오정구의 기초의원 차선거구에서만 한나라당이 승리했고 지역내 전체에서도 기초의원은 민주당에 지지않는 성적을 거뒀다.

그 후 한나라당의 대표특보로 SSM금지법안등 여론에 기반을 둔 정책수립에 기여해 왔다.



“지하철·생명의 베르네川 추진”
민주통합당 원 혜 영 (60)


▷국회의원이 돼야할 20자 이유 : 국민통합 리더십으로 복지·정의·남북화해를 위한 국가 재창조

▷주요 경력 : (주)풀무원식품 창업경영, 민선 2~3대 부천시장, 민주당 원내대표, 민주통합당 대표

▷주요 공약 및 당선 후 추진과제 : 오정구 지하철 2017년 개통목표 추진, 생명이 살아 숨쉬는 베르네천 조성, 신흥동사무소 신축이전, 여성·청소년 보호 CCTV 전면 확대설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치안·안전 강화

▷강점과 약점 : 나눔의 정신, 민주진보를 아우르는 친화력, 소통능력, 통합의 리더십 / 부드러운 이미지

▷취미와 별명 : 독서 / 원조 기부정치인

▷나의 상징물 : 기부

▷500자 자기소개서

1987년 풀무원을 정리하고 나와 정치를 하겠다고 결심하고 아버님께 처음 말씀드렸을 때 두 가지를 물으셨다.

“하나님 기준으로 잘 할 수 있겠느냐, 돈의 유혹을 이길 수 있겠느냐”였다. 이에 사람의 기준으로 잘 할 수 있다. 돈이 좋다면 사업을 계속하지 왜 정치를 하겠냐고 했고, 지금도 그러한 자세로 정치를 해오고 있다.

서울대 역사교육과에 입학해 반독재 민주화 투쟁에 앞장서다 2번 투옥, 3번 제적되는 고초를 겪었습니다.

1981년 박정희 군사정권하에서 징역을 살고난 뒤, 아내도 전두환 신군부에 의해 신문사에서 강제해직된 상태에서 생계를 위해 시작한 사업이 바로 풀무원식품이다. 불과 수년 만에 종업원 1천명이 넘는 국내 최대의 친환경식품회사로 성장시켰다.

민선 2·3대 부천시장과 제14·17·18대 국회의원을 역임하면서 새로운 정치문화를 만들기 위해 투신했고, 책임정치와 생활정치를 실천하기위해 노력했다.

이제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민주진보세력이 국민과 함께 승리해 남북화해와 협력, 보편적 복지, 비정규직 차별철폐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도록 대한민국 새로운 변화의 중심에 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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