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들은 브라운관에서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탤런트 가운데 MBC ‘다모’의 이서진과 하지원이 실제로도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커플이라고 대답했다.
광고전문 인터넷방송국 NGTV(www.ngtv.net)가 19∼26일 이용자 2천470명에게 ‘이병헌-송혜교 커플처럼 실제로도 연인이 되면 잘 어울릴 것 같은 드라마 속 커플’을 물어본 결과 이서진-하지원은 전체 응답자의 38.9%에 해당하는 959명에게서 클릭을 받았다.
KBS2 ‘여름향기’의 송승헌-손예진은 32.1%의 지지율로 2위에 랭크됐으며 MBC ‘1%의 어떤 것’의 강동원-김정화(11.5%), MBC `좋은 사람'의 조한선-소유진(4.4%), MBC ‘회전목마’의 김남진-장서희(3.4%), MBC `백조의 호수'의 이주현-정혜영(3.3%), KBS1 ‘노란 손수건’의 연정훈-이유리(3.2%), SBS ‘요조숙녀’의 고수-김희선(2.8%) 등이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