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세계도자기엑스포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추석연휴기간 이천.광주.여주 도자비엔날레 행사장에서 하루 두차례씩 귀성.귀경객들을 위한 '한가위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무대공연으로는 경기도립국악단의 '한가위 신명한마당'을 비롯해 국립무용단의 '한국 천년의 꿈', 김덕수 사물놀이패의 '다이나믹 코리아', 전통무용단 디딤의 '벽사춤, 뿌리패의 '타악 퍼포먼스' 등이 역동적으로 펼쳐진다.
또 신세대 그룹사운드 `활주로'의 록 콘서트와 타악그룹 KATA의 퓨전 퍼포먼스와 장승 퍼포먼스, 각설이품바 등이 한가위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이 밖에 관람객 참여행사로 세라믹 골든벨과 추석 먹거리놀이, 토야 끼 페스티벌, 노인기능장 대회, 외국인 장기자랑 등이 펼쳐지고 장승 만들기, 활쏘기, 투호던지기, 지게지기 등을 할 수 있는 민속놀이 체험마당이 상시 개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