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은 도내 지역별 치안 여건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지방청과 경찰서 내근인력 226명을 줄여 일선 현장에 배치한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지방청과 경찰서의 정원외 인력 90명(지방청 35명, 경찰서 55명)과 내근부서 정원 136명(지방청 23, 경찰서 113)을 감축해 지역 경찰, 형사 등 현장 부서로 배치한다.
지역별 추가배치 인력은 수원 7명, 안양 9명, 안산 23명, 시흥 15명, 평택 14명, 화성 5명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