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조 밴드 MC 더 맥스가 17∼28일 서울 대학로 컬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들은 그룹 문 차일드에서 보컬과 기타의 이수, 드럼의 민혁, 베이스와 바이올린의 `J'의 3인조 밴드로 재결성돼 지난해 말 데뷔앨범을 발매했다.
`리멤버 September'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일본 록그룹 X-Japan이 불렀던 `Tears'를 리메이크한 `잠시만 안녕'과 신성우의 노래를 리메이크한 `서시', `마지막 내 숨소리' 등 데뷔앨범 수록곡을 300석의 소극장에서 들려준다.
이날 무대는 전국 소년소녀 가장돕기협회인 `함께 사는 사람들'과 같이 한다. ☎(02)3444-5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