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정구협회는 25일 서울 강남구 팔레스호텔에서 제7회 아시아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11월 14일부터 7일간 대만 자이에서 열리며 남녀 단체전과 단·복식, 혼합복식 등 7개 종목에서 우승자를 가린다.
오남호 실업연맹 회장이 감독을 맡은 남녀 대표팀은 8월 10일부터 진천선수촌에서 훈련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이상을 목표로 잡았다.
도에서는 이천시청 이중섭과 수원시체육회 한재원이 남자부 대표로 뽑혀 대회에 출전한다. 4년에 한 번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은 2008년 경북 문경에서 열린 6회 대회에서 금메달 6개를 휩쓸었다.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인 정구에서 한국은 2010년 광저우 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따냈으며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는 역시 금메달 4개 이상을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