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8세 이하(U-18) 여자농구 대표팀이 제21회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 U-18선수권대회 준결승에서 중국과 맞붙게 됐다.
한국은 3일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에서 열린 대회 5일째 1그룹 풀리그 5차전 대만과의 경기에서 71-88로 졌다.
2승3패가 된 한국은 중국(5승), 일본(4승1패), 대만(3승2패)에 이어 4위로 4강에 진출, 중국과 결승 진출을 놓고 다툰다.
한국은 중국과의 풀리그 경기에서 66-72로 패했다. 한국-중국의 경기는 5일 밤 8시 열린다.
이 대회 3위까지 2013년 리투아니아에서 열리는 19세 이하 세계선수권대회에 나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