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괜찮아', `가니' 등의 히트곡을 낸 가수 진주(23)가 최근 자신이 소속된 K연예기획사 사장 안모(34)씨와 매니저 김모(33)씨 등 2명을 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23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진주는 `지난 2001년 12월부터 올 1월까지 각종 공연 출연료와 수익금 등 수입 3천800만원을 소속사 측이 가로채 못 받았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
진주는 여고생이던 지난 1998년 1집 `해바라기'로 데뷔했으며, 풍부한 가창력을 바탕으로「난 괜찮아」,「가니」등의 히트곡을 내 인기를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