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립국악단의 제45회 정기공연 '대학생 협연의 밤'이 오는 24, 25일 이틀간 저녁 7시30분 도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지난 7월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실력 있는 대학생들이 꾸미는 무대로, 가야금 독주와 관현악, 민요와 해금 협주곡 등 현대적 감각의 새로운 국악이 펼쳐진다.
도립국악단 공우영 부지휘자의 지휘로 진행되는 24일 공연에서는 가야금 전은경, 해금 이자연, 피리 박지현, 거문고 안정민, 대금 홍경림, 가야금 김정연이 각각 협연자로 나선다.
둘째날인 25일은 이준호 예술감독이 지휘봉을 들며, 가야금 이현경, 민요 오세정, 거문고 박우재, 대금 주민경, 해금 조혜령, 가야금 이현희, 사물 황영남 강병혁 진형석 정환진 등이 도립국악단과 호흡을 맞춘다. 입장료 8천원. (031)230-3271∼2
정수영 기자 jsy@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