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뱀띠해 활약상이 기대되는 뱀띠 최고경영자(CEO)로 LS그룹 구자열 회장과 삼성생명 박근희 부회장이 꼽혔다.
12일 기업분석 전문기관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1천대 상장사의 뱀띠 CEO 현황을 조사한 결과 96명이 활약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53년생이 71.9%(69명)로 가장 많았다.
이 가운데 최근 LS그룹을 이끌게 된 구자열 회장이 돋보였다.
구자열 회장을 포함해 동국제강 장세주 회장, 삼양 김윤 회장 등이 53년생 오너가 CEO에 해당됐다.
53년생 전문 경영인중에는 최근 삼성 사장단 인사에서 승진한 박근희 부회장이 주목을 받는다.
최연소 뱀띠 CEO는 77년생 다날 류긍선 대표이사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