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 맥주기업 세븐브로이는 캔맥주 ‘세븐브로이 IPA’를 전국 홈플러스 133개 매장에서 확대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캔맥주는 10월 수도권 홈플러스 30개 매장에서 선을 보인 바 있다.
세븐브로이 측은 “수도권 매장에 입점하자마자 연일 매진 사례를 기록하는 등 애주가들의 호평도 이어졌다”며 “출시 두 달 만에 전국 매장으로 판매처를 늘리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세븐브로이는 작년 10월 설립된 국내 최초의 중소형 맥주 기업이다.
오비맥주 전신인 동양맥주와 하이트진로 전신인 조선맥주가 1933년 일제강점기 시절 맥주 제조 면허를 취득한 지 77년만에 맥주 제조 일반면허 1호를 취득했다.
현재 강원도 횡성에 본사와 생산 시설을 두고 세븐브로이 IPA, 세븐브로이 필스너, 세븐브로이 스타우트 등 3종의 프리미엄급 맥주를 생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