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핸드볼 대표팀이 제23회 세계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세르비아에 덜미를 잡혔다.
한국은 13일 스페인 사라고사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세르비아에 22-31로 졌다.
엄효원(상무)이 6골로 가장 많은 득점을 올렸고 김동철(충남체육회)은 5골을 넣었다.
한국은 슬로베니아(23위)와 15일 2차전을 치른다. 이 대회는 각 조 4위까지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열린다.
한국 남자핸드볼 대표팀이 제23회 세계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세르비아에 덜미를 잡혔다.
한국은 13일 스페인 사라고사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세르비아에 22-31로 졌다.
엄효원(상무)이 6골로 가장 많은 득점을 올렸고 김동철(충남체육회)은 5골을 넣었다.
한국은 슬로베니아(23위)와 15일 2차전을 치른다. 이 대회는 각 조 4위까지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