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서부경찰서 가출한 아내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한 혐의(살인미수)로 김모(42)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3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22일 오후 6시쯤 수원 고색동에서 가출한 아내 신모(41·여)씨를 찾던 중 한 다세대 주택의 내연남의 방에서 신씨를 발견, 주방에 있던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김씨는 내연남의 방에서 신씨에게 집에 돌아가자고 승강이를 벌이다 거절하는 신씨에 화가 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