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와 '백조'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영화 '위대한 유산'(감독 오상훈)의 제작사 CJ엔터테인먼트는 15일 CGV 서울 강변과 명동, 인천점에서 직업 없는 남녀를 대상으로 시사회를 마련한다.
'위대한…'은 명문대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빈둥빈둥 노는 `백수' 창식과 탤런트 를 꿈꾸는 `백조' 미영이 100원짜리 하나에 틀어져 동네 앙숙으로 지내다가 우연히 500만원짜리 '껀수' 하나를 물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코미디영화.
시사회는 백수와 백조들의 '주활동시간'인 낮 1시 30분~2시에 시작하며 '신분'을 증명할 별도의 증명서 없이도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12일까지 CGV 홈페이지(www.cgv.co.kr)에 응모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