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지나친 일을 삼가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할 것. ②근심걱정에서 벗어날 것. ③장(腸)의 활동을 활발하게 할 것. ④피의 순환을 좋게 할 것. ⑤무턱대고 약에 매달리지 말 것. ⑥암 검진은 받지 말 것. 암에 걸리지 않기 위한 6개조다.
①생활 패턴을 다시 보라. ②암의 공포를 떨쳐 버려라. ③면역을 억제한다는 치료는 받지 말라(받고 있다면 그만 두라) ④적극적으로 부교감신경을 자극하라. 암을 고치기 위한 4개조다.
무슨 엉뚱한 소리냐 싶을 것이다. 그러나 이 말은 돌파리가 한 소리가 아니다. 25년동안 면역학 연구를 하고, 그 결과 ‘백혈구의 자율신경지배의 법칙’을 발견한 일본 니이가다대학 (新瀉大學대학원 아보도오루(安保 徹) 교수의 말이다. 그는 말한다. “암은 결코 겁낼 필요가 없는 병이다. 암은 불치의 병이 아니다. 암으로 판명되었다하더라도 당황하지 말라. 전이(轉移)나 자연퇴축(退縮)은 기적이 아니다.” 그는 ‘수술’, ‘항암제’, ‘방사선’으로 대별되는 3대 요법에 대해 비판적이다.
그런 의미에서 그는 일반 암전문의와 판이하다. 그렇다고 현대의학을 전면적으로 부인하는 것은 아니다. 그는 환자에게 “현미를 주식으로 하고, 야채와 생선, 낫도(納豆:우리나라의 청국장)를 먹고, 심호흡이나 체조를 한 뒤에 목욕을 해서 피흐름을 좋게한다. 그 다음은 거울을 보고 하루 3번 웃으면 웃는 얼굴 때문에 안색이 좋아지고, 현미 밥을 먹는 탓에 대변에서 고약한 냄새가 나지 않으면 암 걱정은 없다.”고 말해준다. 환자들은 그 말은 듣는 순간부터 린파구가 증가하기 시작해서 암을 고칠 수 있다고 단언한다.
그는 암을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암은 넓은 의미에서 생활습관병이다. 따라서 심리적, 정신적 측면을 포함해서 자신의 생활을 되돌아 보는 것 만이 암치료의 길이다”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릴 말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