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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영향력 있는 언론매체는 KBS"

여론주도층 대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언론 매체'에 대해 조사한 결과 KBS가 응답 59.1%로 1위를 차지했다.
이같은 사실은 주간지 시사저널이 지난 14∼17일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정ㆍ관ㆍ학계, 언론, 법조, 재계, 문화예술, 시민단체 등 10개 분야의 전문가 1천40명을 대상으로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주제로 설문조사한 결과 밝혀졌다.
이 조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언론 매체'를 물은 결과 KBS와 조선일보가 각각 1,2위를 기록했으며 MBC(44.3%), 동아일보(26.6%), 중앙일보(22.7%), 오마이뉴스(11.5%), 한겨레(10.0%) SBS(6.7%), YTN(2.8%), 한국일보(2.7%)가 그 뒤를 이었다. 인터넷매체 오마이뉴스는 올해 처음으로 한겨레와 SBS를 앞지르고 6위에 올랐다.
`가장 좋아하는 매체'는 MBC가 29.9%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조선일보(28.8%), KBS(27.8%), 한겨레(22.5%), 중앙일보(18.8%), 동아일보(18.1%), 오마이뉴스(11.5%), SBS(6.8%), YTN(5.4%) 순이었다.
`가장 영향력있는 언론인'에 대해서는 김대중 조선일보 이사 기자가 11.5%로 14년 연속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정연주 KBS 사장(8.4%), 손석희 MBC 아나운서(7.9%),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7.7%), 엄기영 MBC 이사(6.9%)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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