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강호동의 천생연분' 후속으로 내달 1일 첫방송하는 주말버라이어티 `누구누구'(토 오후 6시)의 진행자로 탁재훈과 서경석이 결정됐다.
본격 심리버라이어티를 표방한 이 오락프로그램은 기본 모티브는 연예인이 기억하는 추억 속의 친구나 은사 등 소중했던 인연을 찾는다는 것.
다만 `TV는 사랑을 싣고'처럼 만나고 싶었던 사람과 해후하는 자리가 아니라 스튜디오에 초청돼 출연한 일반인들이 과연 어떤 스타와 인연을 갖고 있는지 알아맞추는 추리에 초점을 맞추는 오락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