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체육 유망주를 대상으로 하는 종합체육대회인 ‘2013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가 13일 경북 김천에서 막을 올린다.
국내 유일의 전국 규모 유소년 종합체육대회인 이번 대회에는 육상·체조·유도·수영·탁구·테니스·빙상 등 모두 7개 종목에 초등학생 3천 명이 출전한다.
출전 선수들은 이달 말까지 각 종목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펼친다.
그동안 대회를 거쳐 간 어린 선수는 11만 명에 이르고, 이 중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도 양학선·박태환·김재범·최민호·이상화·이승훈 등 300명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