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그 성취의 기술」(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음. 정범진 옮김)은 IBM과 포드, 제록스, 휴렛 패커드 등 세계 500여 유수기업의 컨설턴트를 지낸 저자가 목표를 향해 삶 전체를 재조직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그가 제시한 21개 실천방안의 첫째는 '잠재능력을 깨워라'이다. 진정한 잠재능력은 누구에게나 무한한다. 지금까지 삶에서 성취한 것이 있다면, 이는 앞으로 달성할 수 있는 놀라운 성과의 준비단계였을 뿐이다. 강렬한 욕망을 키우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라.
'되고 싶은 모습대로 행동하라' 토머스 에디슨은 6학년 때 학교에서 쫓겨났다. 사람들은 그를 교육시키는 것이 낭비라고 했다. 그러나 에디슨은 가장 위대한 발명가가 됐다. 나도 천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원하는 신념들을 선택하라.
훌륭한 팀 플레이어가 되기위해 항상 모든 회의에 준비를 철저히 하라. 회의를 주재하는 사람의 정면에 앉아서 그를 똑바로 바라보라. 먼저 말하고 적극적으로 질문하라. 이런 저런 임무에 자원하라. '독수리가 되려면 독수리 떼와 함께'라는 실천방안이다.
저자는 이밖에 '중요한 목표부터 하나씩' '성공한 모습을 항상 떠올려라' '날마다 무언가를 하라' '마지막 1분까지 포기하지 말라'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되라' '핵심 목표 하나를 정하라' '정확한 진단이 치료의 절반이다' 등의 방안을 제안했다.
저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솔라나비치시에 본부를 둔 인적자원 개발회사인 브라이언 트레이시 인터내셔널의 회장이다. 28권의 책을 저술했는데 20개 언어, 40여개 국에서 번역돼 나왔다.
김영사 刊. 300쪽. 1만2천9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