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육상경기연맹은 한국 육상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육상의 위상을 재정립하고자 ‘한국육상경기 100년사’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총 4부 12장으로 구성된 책자에는 육상 도입 100년을 맞아 한국 육상인들의 기울인 노력, 땀과 눈물의 발자취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오동진 육상연맹 회장은 “한국 육상의 이정표인 ‘한국육상경기 100년사’가 소중한 사료로 널리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연맹은 홈페이지(http://www.kaaf.or.kr)에 책 내용을 게재하고 수시로 보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