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당 황우여(인천연수·사진) 대표가 북한인권법안 통과 추진을 위해 ‘북한인권법안 추진의원 모임’을 결성했다.
8일 황 대표 측에 따르면 지난 2003년부터 북한자유이주민·인권을 위한 국제의원연맹을 이끌고 있는 황 대표는 최근 뜻을 같이 하는 당내 의원들과 북한인권법안 대책회의를 갖고 이 같은 모임을 만들었다.
이모임에는 황 대표를 비롯해 이주영·김기현·정우택·황진하·김광림·안효대·조원진·한기호·김정록·김현숙·문정림·박인숙·손인춘·신동우·안덕수·이자스민·조명철·하태경 의원 등이 참여했다.
황 대표는 “대한민국 국회도 북한인권법안의 답보 상태를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면서 “이번 정기국회에서 북한인권법안 통과를 목표로 북한인권법안 추진 의원 모임을 결성했다”고 모임 취지를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