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교범 하남시장이 내란음모 혐의 사건 연루 의혹을 받는 지역사회 단체에 대한 지원 의혹을 적극 해명하고 나섰다.
이교범 시장은 지난 13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환경하남의제21실천협의회와 푸른교육공동체, 평생교육원은 법령과 조례를 근거로 설치된 기관”이며 “장난감도서관과 문턱 없는 밥집도 안전행정부와 경기도가 국도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라고 밝혔다.
이들 단체와 시설은 모두 지난달 압수수색을 받았던 김근래 통합진보당 경기도당 부위원장과 직·간접적으로 관련 있는 곳이다.
이 시장은 김 부위원장이 맡았던 하남의제21 협의회장직은 비상임 명예직이고 운영위원으로 회의수당 이외에 보수가 없는 명예직이라고 거듭 해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