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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윤, 회장기 사격 金

남고부 50m 소총3자세 개인전

김도윤(고양 주엽고)이 제29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남자고등부 50m 소총3자세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도윤은 1일 충북 청원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남고부 50m 소총3자세 개인전 본선에서 1천129점을 쏴 본선 공동 3위로 결선에 진출한 뒤 결선에서 445.5점을 기록하며 권일구(인천체고·443.2점)와 한창희(평택 한광고·431.9점)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남고부 50m 소총3자세 단체전에서는 곽재경, 한창희, 전승호, 남궁호가 팀을 이룬 한광고가 3천388점으로 서울체고(3천357점)와 인천체고(3천347점)를 꺾고 패권을 안았다.

또 남중부 50m 소총복사 개인전에서는 이재신(수원 천천중)이 566점으로 이영훈(서울 중평중)과 백승우(서울 환일중·이상 553점)를 꺾고 정상에 올랐고 남대부 런닝타킷 10m 정상 개인전에서는 차광철(인천대)이 551점을 쏴 김지산(동원과기대·494점)을 제치고 우승했다.

이밖에 여중부 공기권총 개인전에서는 김희선(동수원중)이 376점으로 김가을(충남 천남중)과 동점을 이뤘지만 시리즈차에 뒤져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고 남중부 공기권총 단체전 인천 부광중(1천657점)과 여일반 런닝타깃 10m 정상 안다연(경기일반·286점), 남대부 스키트 개인전 이규호(경희대·11점)도 각각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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