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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네 축구리그-FC드림 ‘생활 축구리그’ 시무식… 27개팀 구성

 

모래네 축구리그-FC드림은 지난 29일 인천 남동구 논현동 남동근린공원 운동장에서 ‘2014 생활 축구리그’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모래네 축구리그 FC드림은 생활체육 축구리그로 27개의 지역축구단과 2천40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돼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축구시합을 개최하고 있다.

이날 시무식에는 한동섭 신임회장 및 박남춘(남동갑) 국회의원, 배진교 남동구청장, 김기홍 시의원, 김지호 남동구청장 예비후보, 고존수 인천시의원 예비후보 등 6·4 지방선거를 준비하는 후보예정자들과 축구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동섭 신임회장은 “FC드림 축구팀은 올해에도 화합과 친목을 기본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오는 5월 인천지역 50여개팀이 벌이는 축구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인천지역에는 생활체육 축구 동호인들의 마땅한 축구대회가 없다”며 “앞으로 인천지역 최대 축구축제를 계획 개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정규기자 l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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