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돈화시에서는 최적의 관광도시형상수립을 목표로 노력을 다하고있다.
관련 부문의 소개에 따르면 얼마전 돈화시에서는 가이드업종에 종사하는 일군을 대상으로 다양한 형식의 양성사업을 진행했다. 양성내용에는 새로운 관광법에 관한 해석과 주내 관광명소의 력사배경이 포함되였다. 이번 양성코스는 돈화시의 발해광장에서 서쪽으로 청조사까지이고 전체 코스는 6킬로메터에 10개의 명소를 포함하며 전부 현장해설과 가이드시범의 형식을 사용했다고 한다.
올해에는 특색관광업의 발전에 힘쓰고있다. 륙정산관광구의 봉사기능을 진일보 최적화하고 국가5A급풍경구를 만들기 위해 템포를 빨리하고있다. 또한 홍색관광과 현대공업관광을 전개하고 생태관광, 빙설관광과 시골관광의 건설에도 힘쓰고있다. 이외에 돈화시관광명소와 장백산, 경박호 등 주변의 유명한 풍경구와의 합작을 통해 윈윈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고있다. 동시에 관광봉사시설을 온전히 하고 관광인재를 끌어들이며 관광상품을 풍부히 하여 최적의 관광도시형상을 만들어가고 관광산업이 전략성지주산업으로 발전할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것이라고 한다.
/현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