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룡시는 당지의 독특한 생태자원우세를 토대로 랭수어양식업을 적극 발전시키고있다.
장백산맥을 줄기줄기 끼고있는 화룡시경내에는 홍기하,장인하,봉밀하 등 깨끗한 샘물로 이루어진 강물이 10갈래나 있는데 랭수어서식에서 아주 우월한 생태우세를 가지고있다. 하기에 화룡시는 예로부터 랭수어의 서식으로 원근에서 소문이 높았다. 이런 우세를 토대로 직능부문인 시수리국에서는 최근년간에 랭수어자원에 대한 보호와 발전에 큰 힘을 기울이였다.
랭수어자원에 대한 보호와 발전은 수산업의 발전,관광산업의 발전,생태환경보호 등 면에서 종합적인 효익을 일으키고있는데 특히 최근년간에는 관광산업의 발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일으키고있다.
주급선두기업소인 청룡어업유한회사를 의탁으로 랭수어양식산업을 적극 발전시키고있다. 장인하상류에 위치하고있는 이 회사의 양식장은 그 면적이 1.7헥타르에 달하는데 이면수, 산천어 등 6종의 랭수어를 양식, 년간생산량은 19만킬로그람에 달하며 어류판매수입은 860만원에 달한다.
이 회사에서는 주로 국가2급보호동물인 이면수와 산천어를 양식하고있는데 이 희귀어류들을 의탁으로 2011년에 1500만원을 투입하여 관광휴식중심을 세웠다. 인제 이곳은 당지의 관광산업에서 하나의 명소로 되고있다.지난해 이 휴식중심에서는 연인수로 5만여명의 관광객을 접대하였다.
이 회사는 2010년에 국가농업부로부터 국가급이면수원종기지, 3성급농업레저기업소로 비준되였으며 주랭수어과학연구시험기지로 되였다.
랭수어어종 보호와 규모확장에 힘을 기울이고있다. 베개봉 서남쪽에서 발원하여 숭선진경내에서 두만강과 합류하는 홍기하에는 산천어, 이면수,대마하어 등 10여종의 자연랭수어가 서식하고있는데 장기간의 과도한 포획과 환경파괴로 멸종의 위기에 직면하고있다.
이런 정황에 비추어 시수리국에서는 2012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35만원을 투입하여 이면수, 산천어 등 세가지 종류의 랭수어종자 15만마리를 홍기하에 방류하였다. 한편 시수리국산하의 어정관리소에서는 경상적으로 홍기하에 가 집법행위를 강화함으로써 비법적으로 랭수어를 포획하는 행위들을 엄단시키고있다. 따라서 홍기하마소대마하어륙지봉쇄형보호구는 지난해에 국가 해당 부문으로부터 국가급수산종자질자원보호구로 비준받았다.
특유어류보호대상쟁취에 진력하였다. 베개봉에서 솟아난 샘물로 이루어진 고동하는 송화강수계에 속하는데 지난 세기 50년대에 화집령인수로공사를 통하여 서성진경내에서 봉밀하와 합류, 수질이 좋기로 소문이 높다.하기에 이 강에는 뱀장어, 룡지레 등 특유랭수어들이 서식하고있다.
이 특유랭수어자원을 보호하기 위하여 벌린 봉밀하특유어류보호대상도 지난해말에 성 해당 부문으로부터 성급수산종자질자원보호구대상으로 비준되였는데 올해부터는 보호조치를 강구하고있다.
/조창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