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청의(435위·안성시청)와 이덕희(631위·마포고)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중국 장자강 남자 퓨처스대회(총상금 1만5천 달러) 단식 2회전에 올랐다.
김청의는 22일 중국 장쑤성 장자강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단식 1회전에서 샤쯔하오(중국)를 2-0(6-0 6-1)으로 완파했다.
청각 장애 3급인 유망주 이덕희 역시 리자오타이(1천858위·중국)를 2-0(6-0 6-4)으로 꺾고 16강에 합류했다.
전날 열린 1회전에서는 조민혁(671위·세종시청), 남지성(497위·삼성증권)도 승리를 거둬 한국 선수 4명이 16강에 진출했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