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볼링이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4회 연속 종합 우승에 도전한다.
대한볼링협회는 오는 8일부터 홍콩에서 열리는 2014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에 남녀 각 4명의 선수를 파견한다고 4일 밝혔다.
21세 이하 선수가 참가하는 이 대회에서 한국은 2008년, 2010년, 2012년 잇달아 종합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4연패를 노린다.
2년 전 태국에서는 황연주가 여자부 3관왕에 오르는 등 금메달 5개, 동메달 3개를 수확해 정상을 지킨 바 있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