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이달부터 청년 창업을 돕는 ‘청년 창업 스쿨’ 과정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20∼30대 청년이 단순히 생계를 위해 창업하는 것이 아니라 성장 가능성이 큰 사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100시간에 걸쳐 창업 공통 교육(적성 검사·사업 절차·마케팅 이론), 전문 교육(시장 조사·상권 분석 실습·성공 사례 벤치마킹), 멘토링(사업계획서 작성) 등을 교육한다.
교육 신청은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emas.or.kr)를 참조하면 된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