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복싱 대표팀의 함상명(19·용인대)이 2014 타이베이 국제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메달 전망을 밝혔다.
함상명은 10일 끝난 대회 남자 52㎏급 결승전에서 대만의 지앙친하우를 일방적인 경기 끝에 3-0 판정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함상명은 8강전에서도 몽골의 치메드를 3-0 판정으로 잠재웠으며 준결승에서는 린성링(대만)을 2-1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그는 이번 대회 MVP(최우수선수)로도 선정됐다. 대한복싱협회는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국제경기 경험이 부족한 남·녀 대표선수 5명을 이번 대회에 파견했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