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스포츠단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남녀 필드하키 국가대표팀을 초청해 격려금을 전달하고 동반 우승을 기원하는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전날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음식점에서 진행된 출정식은 필드하키 남녀 국가대표팀을 후원하는 아프로서비스그룹이 준비한 행사로, 남녀 대표팀 사령탑인 신석교 감독과 한진수 감독을 비롯해 선수 등 약 60명이 참석해 아시안게임에서 선전을 다짐했다.
대한하키협회 명예회장이기도 한 최윤 아프로서비스그룹 회장은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남녀 국가대표팀이 꼭 동반 우승의 쾌거를 이루기 바란다”며 대표팀을 격려했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