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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목통증 호소… 한 타석 치고 물러나

구단측 “증세 심각하진 않아”

생애 처음 프로야구 정규시즌 우승을 경험한 이대호(소프트뱅크 호크스·32)가 포스트시즌을 대비한 실전에서 목 통증을 호소하고 교체돼 휴식을 취했다.

9일 일본신문 스포츠닛폰 보도를 따르면 이대호는 전날 미야자키에서 열린 피닉스 교육리그 라쿠텐 골든이글스와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가 목 통증 때문에 한 타석 만에 물러났다.

이대호는 경기 도중 미야자키 시내 숙소로 돌아가 휴식을 취했다.

구단 수석 트레이너는 “피로 때문으로 병원에 갈 예정은 없다”며 이대호의 증세가 심각하지는 않다고 강조했다.

3년 만에 퍼시픽리그 우승을 차지한 소프트뱅크는 이날 경기에 1군 선수가 출전, 15일부터 열릴 클라이맥스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를 향한 준비에 들어갔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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