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8세 이하 여자농구 대표팀이 아시아 선수권대회에서 2승째를 거뒀다.
한국은 12일(현지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 18세 이하 여자농구선수권대회 사흘째 1그룹 풀리그 3차전 태국과의 경기에서 85-48로 크게 이겼다.
2승1패가 된 우리나라는 4강 진출을 사실상 확정했다. 1그룹에는 한국과 태국, 일본, 중국, 대만, 인도 등 6개 나라가 출전했으며 풀리그를 벌인 뒤 상위 4개 나라가 토너먼트로 순위를 정한다.
이번 대회 상위 3개국이 2015년 러시아에서 열리는 19세 이하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얻는다.
한국은 13일 중국과 4차전을 치른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