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8세 이하 여자농구 대표팀이 아시아 선수권대회에서 중국에 큰 점수 차로 졌다.
한국은 13일(현지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 18세 이하 여자농구선수권대회 나흘째 1그룹 풀리그 4차전 중국과의 경기에서 46-86으로 완패했다.
2승2패가 된 우리나라는 14일 인도(4패)와 풀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인도를 물리치면 한국은 같은 날 열리는 중국-일본(이상 4승) 경기에서 패한 팀과 준결승을 치르게 된다.
이번 대회 상위 3개국이 2015년 러시아에서 열리는 19세 이하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얻는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