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180위·수원 삼일공고)이 남자프로테니스(ATP) 게이오 챌린저대회(총상금 5만 달러)에서 단식 2회전에 올랐다.
정현은 11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단식 본선 1회전에서 세키구치 슈이치(459위·일본)를 2-0(6-0 6-0)으로 완파했다.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복식 금메달리스트 정현은 조던 톰프슨(270위·호주)과 8강 진출을 다툰다.
톰프슨은 1회전에서 김영석(880위)을 2-1(6-2 3-6 6-1)로 물리쳤다.
김청의(410위·안성시청)는 1회전에서 그레그 존스(742위·호주)에게 0-2(6-7 1-6)로 패해 탈락했다./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