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외국인고용관리시스템(EPS) 모바일 앱 출시 1주년을 맞아 기능을 대폭 강화해 13일부터 서비스한다고 12일 밝혔다.
강화된 기능을 보면 작년 10월부터 고용허가제 누리집을 통해 제공 중이던 동포근로자와 사업주 간의 ‘구인·구직 정보 조회 기능’을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
동포근로자(9월 말 현재 27만 6천 명)는 앱을 통해 일손을 구하는 사업장의 장소·업종·급여 수준 등을, 사업주는 취업을 원하는 동포근로자의 희망 근로조건·근무경력 등을 조회할 수 있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