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카드가 9일부터 발매되는 가운데 오는 18일부터 연길∼장백산 서쪽풍경구 만달국제휴가구, 연길∼모드모아스키장 관광직행선로가 개통되는것으로 알려졌다.
겨울철관광직행선로는 주 및 연길시 관광국이 연변동북아려객운수집단유한회사와 공동히 개발한것으로서 광범한 시민과 관광객들의 겨울철빙설관광을 위한 출행에 편리를 주는데 취지를 두고있다.
연길∼장백산 서쪽풍경구 만달국제휴가구직행선로는 아침 7시에 연길동북아려객운수본소에서 발차하여 화룡 로리커호, 이도백하 보석마을을 거쳐 장백산서쪽 풍경구 만달국제휴가구에 이르며 이튿날 13시 30분에 장백산서쪽 풍경구 만달국제휴가구에서 발차하여 연길로 돌아온다. 편도표값은 80원이다.
연길∼모드모아스키장직행선로는 아침 8시에 연길동북아려객운소본소에서 발차하여 연길시진달래광장, 연변대학, 한성호텔, 연변병원 동문, 대우호텔을 거쳐 모드모아스키장에 이르며 막차는 15시 30분에 모드모아스키장에서 연길로 돌아온다. 편도표값은 3원이다.
이밖에 연길∼왕청 만청성스키장, 연길∼훈춘 방천관광구 직행선로도 있다.
알아본데 의하면 연변관광카드는 12월 9일부터 발매하는데 현재 연변농촌상업은행의 5개 지정영업소에서 관광카드수속을 밟을수 있다.
해당 카드를 소지한 사람은 유효기내에 회수와 관계없이 주내 18개 관광풍경구를 유람할수 있으며 상응한 풍경구 제1문표와 스키타기 무료우대를 향수할수 있다.
/마남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