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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연변의 역사, 그리고 미래

연변국제촬영문화관광절 개막

20일, 주당위 선전부, 성촬영가협회, 주문학예술계련합회와 주관광국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제1회 중국연변국제촬영문화관광절 및 제5기 연변국제촬영문화주 개막식이 주정무중심에서 펼쳐졌다.

연변촬영가협회와 연변관광협회의 공동 주관으로 펼쳐진 활동은 ‘문화의 대발전을 추진하고 촬영예술을 번영시키며 동북아지역의 문화관광을 촉진한다’를 주제로 하고 있다.

또 선도구개발개방을 추동하고 동북아지역에서의 연변이 관광문화발전을 진흥시키며 아울러 날로 늘어나는 대중들의 촬영문화요구를 만족시킬수 있도록 사진작품을 통해 력사를 회고하고 미래를 전망하는데 취지를 두었다.

이날 개막식과 함께 제1회 중국연변국제촬영문화관광절 사진전 시상식이 펼쳐졌다. 허영빈의 ‘휴식(민속류)’과 우장형의 ‘동방꿈-중국꿈(풍경류)’이 금상을 수상했다.

동시에 은상, 동상과 입선상도 함께 시상했다. 이번 행사는 25일까지 지속된다.

/허국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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