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소년야구연맹은 대표팀이 9∼14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리는 한일 국제교류전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유소년야구연맹이 선발한 4기 대표팀 선수단은 40여명 규모로, 초등학교·중학교로 나뉘어 대회에 참가한다.
유소년야구연맹은 앞으로도 매년 정기적으로 해외 대회에 참가하는 한편, 해외 유소년 야구단을 국내에 초청해 교류하며 선수들이 야구 외에도 다양한 경험을 쌓을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소년야구연맹 박천주 전무는 “유소년 야구의 저변 확대를 돕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