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총재배 춘계 전국 여자 중고 농구 사천대회가 13일부터 8일간 경남 사천에서 열린다.
올해로 8회째인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중학교 21개 팀, 고등학교 20개 팀 등 대한농구협회에 등록된 중·고교 여자농구팀이 모두 출전한다.
2013년까지 이 대회 여고부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선수 전원은 현재 WKBL에서 활동하고 있다. 특히 2014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부천 하나외환에 입단한 신지현은 선일여고 3학년 재학시절 이 대회에서 여고부 최초로 61점을 기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