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이랜드자선해빛조학대상’인 이랜드조학금발급식이 8일 룡정고급중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날 룡정시자선총회에서는 한국이랜드집단의 위탁을 받고 룡정시 140명 빈곤학생한테 도합 37만원의 조학금을 발급해주고 이랜드집단에서 특별히 제조한 80벌의 옷과 필기책을 나눠 주었다.
료해한데 따르면 ‘이랜드자선해빛조학대상’은 한국이랜드집단에서 출자하고 각 자선총회에서 책임지고 실시하는 자선조학공사이다.
이 조학대상은 2012년에 룡정에서 가동된후 이해 룡정고급중학교에 입학한 성적이 우수하거나 경제형편이 어려운 50명 빈곤학생한테 인당 매년 2천원씩 련속 3년간 도와줌으로써 그들이 순조롭게 고중을 졸업하는데 큰 힘이 되게 했다.
그리고 2013년에 또 이 학교의 30명 빈곤학생한테 인당 매년 3천원씩 지급해주었는가 하면 범위를 넓혀 룡정3중도 구조대상에 넣어 이 두개 학교의 60명 학생한테 도움의 손길을 주었다.
이날 련속 3년 조학금을 받아안은 마춘미학생은 “이랜드집단 덕분에 고중공부를 순조롭게 마칠 수 있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며 연신 감사의 마음을 표하였다.
최근 이랜드집단 해당 책임자들은 또 룡정의 5명 빈곤학생을 방문하고 그들의 정황을 료해한후 인당 500원씩 별도의 위문금을 전달해주었다.
/차순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