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알리바바 그룹이 운영하는 중국 B2C(기업과 소비자 거래) 온라인몰인 ‘티몰 글로벌’에 진출한다.
이마트는 지난 5일 알리바바 그룹이 해외 유명 브랜드의 중국 내 온라인 유통을 위해 운영 중인 ‘티몰 글로벌’ 내 이마트관 운영을 위한 도메인을 국내 대형마트 최초로 개설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마트는 내달 중순 ‘티몰 글로벌’에 이마트 전용관(http://emart.tmall.hk)을 열 예정이다.
중국 온라인 쇼핑 시장의 약 80%를 점유한 것으로 알려진 알리바바 그룹은 중국 현지 업체를 대상으로 티몰닷컴(www.tmall.com)을 운영 중이며, 해외 업체를 대상으로는 티몰 글로벌(www.tmall.hk)을 운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