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신문에서 열리는 국제하프마라톤대회를 축하해 주려고 지난 해이어 올해 역시 마라톤대회에 적극 동참하게 됐습니다.”
KT 수도권강남고객본부가 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과 경기신문이 공동주최한 2015경기국제하프마라톤대회 마스터스부문에 지난 대회(150여명)보다 50여명 더 참가하며 올해 역시 최다 참가팀의 영광을 얻었다.
정석천(49) KT 수도권강남고객본부 사업지원부장은 “KT에는 건강을 위해 마라톤을 즐기는 직원들이 많다. 등수에는 연연하지 않고 직원들의 화합차원에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해에 없었던 5㎞ 종목이 추가되면서 가족단위의 참가자들도 부쩍 늘게 됐다”는 정 부장은 “가족들 단위로 마라톤 대회에 참여해 비록 마라톤은 뛰지 않더라도 가족들이 주말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하나의 문화가 생기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KT 직원들은 몸 관리를 위해 마라톤을 꾸준히 하고 있다. 요즘에는 건강해야 일도 잘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마라톤대회에 꾸준히 참석할 것”이라며 “내년에 경기신문에서 열리는 국제하프마라톤에도 당연히 참석해 올해 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낼 것”이라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정석천 부장은 “올해는 프로야구 10구단인 케이티 위즈가 출범하는 해로 수원을 비롯한 경기도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한 뒤 “아울러 내년에도 우리(KT)가 더 많은 인원이 참석해 다시 한 번 최다 참가 단체가 되겠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특별취재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