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이 새해 첫 국내 소집 훈련에 들어간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U-22 대표팀은 9일부터 11일까지 37명의 선수를 불러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소집 훈련을 벌인다고 5일 밝혔다.
신 감독은 27일부터 31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예선을 앞두고 최대한 많은 선수를 시험하겠다고 계획하고 있다.
K리그 클래식 소속 20명, K리그 챌린지 소속 5명, 대학 소속 12명 등이 신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선수들은 9일 오전 11시30분 소집, 마지막 날인 11일 자체 청백전을 치르고 퇴소한다.
U-22 대표팀은 이후 23명의 최종 명단을 선발, 16일부터 20일까지 2차 소집훈련을 하고 출국한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브루나이, 동티모르, 인도네시아와 같은 조에 편성됐다.
18일 오후 3시에는 파주NFC에서 서울 이랜드FC와 연습경기도 한다./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