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모델이 1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3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15)’에서 시스템에어컨 중 세계 최대인 75.4kW(26마력)의 용량을 갖춘 ‘DVM S’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 시스템에어컨 'DVM S'는 기존 제품보다 실외기 설치 공간은 약 40%, 하중은 약 30%를 줄였으며, 혹한에서의 난방 성능도 20% 향상시켰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모델이 1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3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15)’에서 시스템에어컨 중 세계 최대인 75.4kW(26마력)의 용량을 갖춘 ‘DVM S’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 시스템에어컨 'DVM S'는 기존 제품보다 실외기 설치 공간은 약 40%, 하중은 약 30%를 줄였으며, 혹한에서의 난방 성능도 20% 향상시켰다. /삼성전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