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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보이스 학생기자 활동은 정말 탁월한 선택”

 

“학생 주도적인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게 해 줘서 좋다.”- 최지은(내정중 배준우 학부모)

“다양한 분야에 대해 배우고 공감할 수 있게 해줘 매우 만족스럽다”- 김윤정(신백현중 김지원 학부모)

“다양한 학생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정말 좋다.”- 김기영(경기외고 신수진 학부모)

“자신도 모르게 글쓰기 실력이 쑥쑥 자라는 것이 보인다.” - 최유희(돌마고 장동민 학부모)

“직업의 세계 특강을 통해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게 해주어 고맙다.”- 송미연(손곡초 박경민 학부모)



학부모 앙케이트 조사, 만족도 높게 나타나

더 보이스(The Voice) 학생기자 활동에 대한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대단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학부모 입소문과 기존 학생기자들의 추천으로 매달 학생기자 신청이 줄을 잇고 있다. 매주 신문을 읽고 국내·외 최신 이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직접 칼럼으로 쓰면서 세상을 보는 눈을 넓혀주며 이런 과정에서 자신도 모르게 글쓰기 실력이 쑥쑥 자라고 있다는 것이 그 이유이다.



방학기간 인턴십 및 매월 직업의 세계 특강 인기

또한 언론중재위, 수원지법, 중앙일보, 신문박물관, KBS, JTBC, 기아자동차 등 각종 체험학습 인턴십 참가 및 교내·외 취재활동 등을 통해 학생 주도적인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고 매달 열리는 ‘직업의 세계 특강’을 통해 미완성의 진로?적성에 대한 꿈을 갖게 해주며 봉사활동과 편집회의 참가 등을 통해 봉사에 대한 참뜻을 배우고 더불어 봉사시간도 채울 수 있다.



학생기자 들 국내외 명문대 및 특목고 합격자 많아

뿐만 아니라 국내·외 명문대학에 진학한 선배 학생기자들의 멘토링도 받을 수 있고 매년 7월 본사 주최로 열리는 학생자원봉사경연대회 및 환경미술대회를 통해 자신의 봉사활동을 알리는 것은 물론 기량도 마음껏 뽐내고 도지사, 교육감, 시장, 교육장 상 등 이에 걸맞은 상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본인의 진로?적성에 맞는 취재 및 봉사활동을 통해 교과외 활동에 관한 나만의 스토리텔링을 만든 결과 지난해 SKY대 등 명문대 수시전형과 외고?자사고입시에서도 학생기자들이 대거 합격했고, 올해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 교육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실시되나

학생기자 교육은 매달 둘째 주와 셋째 주 일요일에 열린다. 1차 교육은 오전 10~12시, 2차 교육은 오전 10시~오후 1시까지 본사 교육문화센터(수지구 죽전동, 분당선 오리역 4번 출구)에서 열린다.

중앙일간지 20~30년 경력의 베테랑 언론인들이 신문에 대한 이해 및 기사 작성법, 신문제작 과정, 취재방법, 기사 가치분석 등을 집중 조명해준다. 뿐만 아니라 직접 과제기사를 써보고 자신이 기사로 쓴 내용을 파워포인트로 작성한 다음 프레젠테이션 하는 등 기사 작성 방법과 프레젠테이션 방법도 함께 배우게 된다.



◇ 무슨 활동을 하게 되는가

1년 동안 더 보이스 학생기자로 활동하면서 매주 최신 국내?외 시사이슈가 과제로 주어져 기사를 쓰는 과정에서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우게 된다. 학생기자들이 쓴 칼럼은 첨삭지도 후 경기교육 더 보이스 학생지면에 게재된다.

이밖에 학생기자들이 자율적으로 쓴 각종 교내?외 활동에 대한 탐사보도 기사, 동아리활동 기사, 독후감, 영화평, 부모?선생님?친구 에게 진솔한 마음을 전하는 마음의 편지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기사를 쓰며 이 역시 첨삭지도 후 신문에 게재된다. 학생들은 자신이 쓴 글과 비교해보는 과정을 통해 어느새 글쓰기 실력이 향상되는 것을 느끼게 된다.



◇ 매달 편집회의 및 직업의 세계 특강

초·중·고별로 나누어 진행되는 편집회의는 각자 취재 아이템을 발표하고 선배 학생기자 멘토들로부터 강평을 듣게 되며 최대 3시간의 봉사시간을 받을 수 있다. 특별한 사항이 없을 경우, 매달 둘째 주 일요일 오전 8시30분부터 약 2시간 정도 진행된다.

직업의 세계 특강은 편집회의가 열리는 날 오전 8시30분부터 약 50분간 실시된다. 학생?학부모들로부터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학생기자를 위한 특별한 강의이다. 그 동안 뮤지컬 프로듀서, 건축가, 병원장, 큐레이터, 외교관, 검사, 국악인, 셰프, 과학자, 증권 전문가, 화가, 치과의사, 한의사, 노무사, 세무사, 변리사, 공군 서울공항 정비팀장, 경찰관, 도시계획 전문가, 한국무용가, 스튜어디스, 학교장, 음악가, 성남시장, 보안전문가, IT전문가, 작가, 아나운서, 캘리그라피 작가 등이 특강을 펼쳤다.



◇ 학생기자 학부모 운영위원회

학생기자 학부모 운영위원회는 매달 첫 번째 월요일 오전 10시 본사 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다. 활동상황에 대한 주요 전달사항과 함께 다양한 동아리활동 소개, 공부방법 및 입시 관련 다양한 정보를 서로 교환하게 된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자녀를 먼저 상급학교에 진학시킨 학부모들이 자연스레 멘토가 되어 후배 학부모들에게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친절하고 소상하게 알려주게 된다.



◇ 학생기자 어떻게 지원하나

대상은 초등 5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이며 본사 홈페이지(www.eduk.kr) 팝업창 혹은 홈페이지 왼쪽에 있는 ‘학생기자 신청’ 배너를 클릭한 다음 지원서 양식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오프라인 교육은 학생기자 지원 첫 달에 실시되는 1, 2차 교육과 매달 한 차례 열리는 편집회의와 직업의 세계 특강 시간 외에는 온라인을 통해 지정주제와 자유주제로 기사를 올리고 활동하면 된다. 김윤진 기자 kyj@eduk.kr



▶학생기자 신청 문의=1644-4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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