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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3 대상 SKY+서성한 관리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본사는 서울 최상위권 대학 입시에 많은 노하우를 가진 와이즈파인논술학원과 제휴해 정성민 전 서울대 입학사정관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SKY+서성한 학생부 관리 입시 컨설팅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고1, 2, 3학년별로 나눠 컨설팅(학업진단, 방향 설정)+학생부 기록 상담+독서 이력관리(독서점검 및 독서계획) 등을 통해 서류를 철저히 준비하여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상위권 대학 학생부 종합전형 비율 갈수록 확대

학년별로 나눠 컨설팅+학생부 상담+독서 관리

서류 꼼꼼히 준비시켜 원하는 대학 합격 지도

상위권 대학 수시선발비율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2016학년도 전국 평균 수시모집비율은 66.7%지만 주요 상위권 대학의 수시 선발 비율은 70%를 넘는다. 상위권 대학 중 수시 선발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대로 76.4%다.



이어 성균관대(76.3%), 고려대(73.7%), 연세대(72.8%), 중앙대(72.3%), 한양대(71.7%) 순이다. 올해 대입 전형 특징 중의 하나는 학생부 종합전형의 확대다. 2016학년도 학생부 종합전형 선발 인원은 수시 6만 7361명, 정시 1412명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18.9%를 차지한다. 전년도에 비해 8500명 정도 증가한 규모다. 보다 많은 수험생이 서류나 면접 등의 전형자료를 통해 대학에 갈 수 있는 길이 열린 셈이다. 학생부 종합전형은 과거의 입학사정관 전형과 비슷하다. 사정관 등이 참여해 학생부 비교과를 중심으로 교과, 자기소개서, 추천서, 면접 등을 통해 응시생을 종합 평가한다. 다양한 평가요소를 통해 학생이 가진 가능성을 정성적으로 평가하기에 학업능력이 다소 떨어지더라도 다른 잠재적인 능력이나 특기, 장점이 있을 경우 도전해 볼 수 있다. 하지만 서류와 면접이 주요 전형 요소인 학생부 종합전형은 단기간 준비하기가 어렵다. 대학별 평가 요소를 꼼꼼히 살피는 등 체계적으로 대비해야 한다. 또 복잡한 학생부 기재 지침을 벗어나지 않되 진로에 맞는 학생부 활동의 방향을 잡는 일이 학생, 학부모에게는 다소 벅찬 일이기도 하다.



학사 일정에 맞춰 월별 학생부 활동 컨설팅

‘SKY+서성한 학생부 관리 프로그램’은 1:1 맞춤형 학생부 컨설팅이며 교육부와 해당 학교의 학사일정에 따라 월별 이슈에 맞는 학생부 활동을 컨설팅을 통해 기획하게 된다. 오는 4월부터 컨설팅을 시작하면 1학기 중간고사 성적 상담부터 학생부 구성의 방향을 잡게 된다.

고1, 2는 동아리와 봉사, 독서에 관한 학생부 활동에 대한 계획이 동시에 이뤄진다. 본인의 진로·적성에 따라 공식동아리와 자율동아리를 계획해주고, 부족할 경우 학습과제물 등으로 채워넣는 방향을 컨설팅하게 된다. 학생부는 단순기재항목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개별 특성을 파악해 진로?적성과 연관성 있는 구성이 중요하다. 방학기간에는 성적과 학생부를 점검하고 2학기 활동을 통한 보완사항에 대해 계획하게 된다.



독서지도는 진로·적성 탐색 등 학년별 차별화

고1은 다양한 영역의 독서를 통해 진로·적성을 파악하는 과정을 겪었음을 학생부에 자연스럽게 나타낼 수 있도록 지도한다. 고2는 심화독서를 시작하는데, 본인의 진로?적성과 관련된 심화독서를 위한 도서목록을 추천한다.

특히 자신만의 독서록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목록 추천뿐만 아니라 독서록 관리에 집중한다. 고3은 심화독서와 함께 인성과 관련된 독서기록을 추가로 지도한다. 일명 다빈치형 인재임을 독서활동에서부터 드러내기 위함이다. 전략적인 독서 관리는 동아리나 봉사활동이 부족한 학생부를 보완해 학업 프로젝트 및 주제 탐색 활동, 논문 작성에 큰 도움을 준다.



고3은 1, 2학년 학생부 바탕 스토리라인 재구성

시작부터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아 학생부를 만들어왔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현재 고3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이미 지나간 학생부 활동들을 어떻게 스토리라인으로 연결 짓느냐이다. 때문에 본 프로그램에서는 학생과 선생님이 1:1 멘토링 형태로 지원 학교 별 내신 산출 방식부터 전형별 지원방식까지 함께 조율하면서 학생부 대입 전형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분석하게 된다. 또한 중구난방식의 활동으로 인해 어느 것을 고를까 갈팡질팡하는 고3에게 그동안 쌓아온 학생부 활동을 바탕으로 스토리텔링 할 수 있도록 학생부를 재구성해 수시 합격의 요점을 제공해준다. 스토리텔링 후에는 자소서 작성에 관한 상담이 별도로 이루어진다. 즉, 3학년 1학기까지의 학생부 활동을 중심으로 7~8월부터 본격적인 자소서 작성이 시작되고 9월 수시에 대비 스토리라인 생성→Comment 및 수정→최종검토의 3단계 상담이 진행된다.



서울대 등 입시성과 높은 전문가 1:1 맞춤상담

1:1 지도이므로 학생중심의 맞춤 입시준비가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강사진은 2015학년도 대입에서 와이즈파인 경기외고-서울대 구술반에 참여한 선생님들과 수년간 수시 학생부 전형 자소서 컨설팅에 높은 성과를 올린 전문가들로 구성된다. 컨설팅은 오는 4월부터 본격 시작되며 1, 2학년은 체계적인 학생부 관리를 위한 상담을 위주로, 3학년은 성적 진단 및 학생부 분석에 따라 학생부 전형 혹은 논술 등의 또 다른 수시전형 가운데 학생에게 유리한 입시 전형을 진단받고 맞춤형 입시준비를 하게 된다. 컨설팅은 기본적으로 연간 10회(월1회) 진행되며 종합 입시 컨설팅, 학생부 진단, 독서 관리, 교내활동 및 학업 프로젝트 등 월별 주요 이슈에 맞는 상담이 제공된다.



?일시 4월 7일(화) 오후 2시~5시

?장소 분수네신문 교육문화센터

?문의 1644-4878(분수네신문) (031)711-0959(와이즈파인)

?신청 http://www.bunsune.com/board/bbs/board.php?bo_table=pop_53



www.eduk.kr(경기교육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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