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과 차태현이 최근 촬영을 시작한 영화 '투 가이즈'(감독 박헌수, 제작 보람영화사)에 함께 출연한다.
'투 가이즈'는 최첨단 반도체를 가로채려는 스파이 조직과 이를 저지하려는 세력간의 암투에 얼떨결에 가담하게 된 두 '나쁜 녀석들'의 모험을 담은 코믹 액션 활극.
박중훈은 불량채무자를 손봐주며 살아가는 사채업자 중태로, 차태현은 유흥업소 대리 운전자로 일하는 불량 채무자 훈으로 각각 출연한다.
'투 가이즈'는 3월 말까지 촬영을 마친 후 5월말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